
소개
살아 숨 쉬는 빈의 전통
1997년 빈에서 창단하여 쇤브룬 궁전을 본거지로 삼고,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로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습니다.
쇤브룬 궁전 대회랑
우리의 역사
1997년부터 쇤브룬에서
1997년 5월 8일 쇤브룬 궁전에서 첫 공연을 연 이후 매일 연주하고 있습니다. 슈트라우스 악단처럼 같은 날 저녁 궁전의 여러 홀에서 동시에 연주하기도 합니다. 2019년에 궁전 콘서트 8,000회, 2023년에 9,000회를 맞았습니다. 2026년 4월에는 제10,000회 공연을 맞았습니다.
귀도 만쿠시(Guido Mancusi)가 1998년부터 수석 지휘자를 맡고 있으며, 쇤브룬 실내 오페라도 창설했습니다.

- 빈에서 창단
- 1997빈에서 창단
- 5개 대륙 공연
- 10,000+5개 대륙 공연
- 관객
- 200만 명관객
- 개국
- 30+개국
창립자의 인사말
1997년, 저희는 매일 저녁 궁전에서 연주하는 오케스트라라는 단순한 아이디어로 쇤브룬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로부터 궁전에서의 10,000회가 넘는 콘서트와 다섯 대륙으로의 여정이 이어졌습니다. 그때 저희를 움직였던 것은 지금도 변함없습니다. 비엔나 음악을 본래의 소리 그대로, 전통에 대한 존중과 매일 저녁의 기쁨을 담아 연주하는 것입니다. 쇤브룬에서, 혹은 저희가 다음에 찾아갈 곳에서 여러분을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빈 스타일
빈 방식의 연주
빈 고전주의, 특히 요제프 하이든과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그리고 슈트라우스 가문과 동시대 작곡가들의 음악을 전문으로 합니다. 언제나 빈의 음색에 뿌리를 두고 개성 있게 해석합니다.
모든 단원은 빈에서 자랐거나 공부하며 이 스타일을 체득했습니다. 오케스트라는 가수와 무용수와도 함께하며, 교향악 공연과 신년음악회부터 오페라·오페레타 갈라와 빈 무도회까지 연주합니다.
‘빈’의 음악은 우리의 피에 흐릅니다.




몰타, 2026


